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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민추본,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달려라 평화열차

〔앵커〕 국민적 관심으로 부상했던 남북관계가 1년 넘게 답보상태를 맞으면서 호전되길 바라는 마음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서울 불자들이 도라산역 일대를 순례하며 부산에서 출발한 기차가 신의주까지 닿길 기원했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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