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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프티 선사, 보리선수 부산 서면센터 개원 맞아 방한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 세계 30여 곳의 보리선수 센터에서 불자들을 지도하는 선수행 지도자 진프티 선사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12일 한국 법회를 열었습니다.

부산 서면 보리선수 센터 개원을 기념해 열린 법회에서 진프티 선사는 서울과 안산 대구 등에서 모인 불자 2000여명에게 건강과 즐거움이 있는 삶을 주제로 법문했습니다.
 
서면 센터는 약 400평 규모로 선수행과 명상수행, 팔괘내공, 오체투지 등을 지도하는 7번째 한국 도량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진프티 선사는 “자비와 선을 행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면 그 자체로 행복한 삶이 된다”며 “선의 고요함 속에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단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부산지사 조용수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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