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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에서 종교인들 적극 역할..월정사에서 평창평화포럼

남북 화해와 협력에 각 종단별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인들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 같은 의견은 지난 10일 월정사 성보박물관에서 열린 평창평화포럼 종교 부문 세션에서 모아졌습니다.

포럼에서 ‘종교간 협력과 평화’와 ‘종교 및 종교간 협력 기관의 역할’ 두 세션이 연이어 진행됐습니다.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은 모든 종교의 공통 가르침인 평화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화롭고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종교의 역할과 종교간 상호이해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당부했습니다.

포럼에서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경우 신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겸한 종교 세션을 개최하자는 제안이 나와 참석자들의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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