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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뉴스' 고운사화엄승가대학원장 등현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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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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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욱 2018-11-19 19:43:19

    등현은 이중적인 사람으로 학인에게 학림운영하는 자동차를 사라고 강요하고 학인앞으로온 공양금을 특강비로 사용하는등 돈욕심이 앞서서 같이 살학인이 없는 실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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