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교
"호흡, 반 박자 뒤에서 관찰하라"‥명법스님 정각회 법문

국회 정각회가 구미 화엄탑사 주지 명법스님을 초청해 11월 정기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명법스님은 호흡을 반 박자 뒤에서 관찰하면 새로운 결정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근우 기자입니다.
 


김근우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