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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 진종조사 장학재단, 학인스님에게 장학금 지원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용성스님의 뜻을 잇기 위해 설립된 용성 진종조사 장학재단이 다섯 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용성 진종조사 장학재단은 어제 총재 도문스님과 이사장 화정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삼선불학승가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인스님 18명에게 등록금을 전달했습니다.

화정스님은 “용성스님의 큰 뜻을 이어 포교와 역경, 선을 겸비한 불교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도문스님은 법문을 통해 “금강경의 대의를 알아 행하고, 아라한의 경지에 가서 성불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보도=이석호 기자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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