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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BTN전국사찰노래자랑 성료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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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불자 2018-10-10 10:46:48

    연일보도되는 스리랑카인의 소원등으로 인해 화재로 발생된 뉴스거리에 대해 스님들과 사부대중은 그를 적극보호할필요를 느껴 올리니 이해바랍니다. 개인적은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가 중요시설물을 허술하게 설치한 공사와 국가에 책임이 더큽니다. 비유컨데 전투비행장을 만들어 놓고 울타리와 경비시설없이 관런자외에 들어올 수 없다는 푯말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고의성이 없는 과정에서 고국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에서 올린 소원등이 바람을 타고 사고로 이어진 것뿐입니다. 타국으로 일하러온 스리랑카인은 전혀 책임이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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