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후보 종정 진제 대종사 예방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 스님들이 부산 해운정사를 방문했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를 예방한 후보 스님들은 종단 화합을 최우선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종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기자입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제봉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교구장만 잡으면 된다 2018-09-14 09:49:36

    이런 선거인단 구성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과연 대한불교조계종은 변화와 개혁은 요원한 것일까
    교구별로 교구장에게 선거인단 구성을 위임한다.
    왜일까
    말사 주지직 보장을 받기 위해서다
    사전 공고하고 투표에 의하여 다수결
    원칙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거절차임에도
    교구장에게 위임한다.
    핑계는 교구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란다
    교구장들은 총무원장 후보자들과
    적당한 타협(?)으로 선거인단 후보들에게
    누구를 찍을것인지 지시한다.
    물론 교구장의 말을 잘 듣는 선거인단을
    구성함은 기본이고
    이렇게 대한불교조계종은 망해가는 것이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