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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한중일불교우호교류회의서 세계평화, 재난피해 회복 기원

한중일 3국 불교지도자들이 일본 고베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고, 최근 태풍과 지진으로 희생당한 이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12일 일본 고베시 입정교성회 고베교회에서 개최된 제21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회의에는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을 단장으로 한국불교 대표단 90여명과 중국, 일본 대표단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3국 불교 지도자들은 자비심을 근본으로 현대인들의 마음에 한층 다가서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안녕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제21차 일본대회는 한중일 대표의 기조연설과 ‘동아시아 불교 삼국의 역할’ 주제 학술발표로 마무리됐습니다.
보도=하경목 기자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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