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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52회 ‘내비둬콘서트’ 비우는 템플스테이

조계종 17교구 본사 김제 금산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1일부터 1박 2일간 특별 템플스테이와 함께 쉰 두 번째 '내비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콘서트의 법주를 맡은 금산사 주지 성우스님은 “내 안의 많은 것들을 비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내비둬 콘서트'는 "이것과 저것을 분별하지 않고, 나부터 내버려 두세요"란 방하착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습니다.
 
행사에서 이찬욱과 아마리미호, 한국인과 일본인 부부로 구성된 뮤지션 '파드마'가 다양한 월드뮤직을 선보였고, 모악산 둘레길 명상과 범종타종, 탁본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보도=BTN 광주지사 조용수


광주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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