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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스님 “종도들 뜻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이 오늘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고 석 달여 이어진 현 종단 상황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설정스님은 국민과 종도들에 염려를 끼친데 진심어린 사과를 표하고 사실이 아니기에 금세 의심이 걷힐 것이라 기대했다면 사실 여부를 떠나 종도들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조속한 시일 내에 종단 안정과 화합을 위한 길을 모색해 퇴진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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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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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일꾼 2018-08-12 00:01:25

    길거리 종단 폄훼 무리배들을 종헌종법에 따라 엄중히 문책하고 종권수호 소임을 다 할 수 있는 적임 참일꾼스님들과 뜻을 모아 해종세력을 척결해야 합니다.   삭제

    • 정말 2018-08-03 09:55:05

      1프로도 안되는 불자들만 댓글 달고 성내지 다른 분들은 스님들 개판에 신경 안쓰고 본인의 기도 열심히 하드라 절에 가보면 불자들 절대로 동요 없다 진짜 도인은 거기 있었네..그냥 본인 일만 하시는 불자님들이 부처이구나 명진이 설조 도현이 같은 인간들이 시끄럽게 해도 조용히 할일 하시는 불자님들 존경합니다 개판인 스님들속에 연꽃은 거기 있었네..허허   삭제

      • 이얀 2018-08-02 22:37:03

        제마음이 어느새 불교를등지고있슴니다.이번사태를 지켜보고 또보고 참여도해보고
        허나,이유불문하고 설정총무원장 현응교육.지홍포교원장은 지체없이 현직을 떠야야
        할것이다.이유불문하고 살인적폭염속으로 불교도들을 그뜨거운아스팔트위로 너오게한 장본인들이다.소위 대한민국의불교를 대표하는조계종단의 수뇌부가 말에담기힘든 일들이 만천하에 알려지고 이를 변명하느라 진땀을빼는모습이란 수행승이아니라
        누가봐도 파계승임이 분명한것이다.총무원직을포함하여 소속된법회등에도사퇴하여 더이상잡음을 낳게하여 불교계의 더큰손실을 막아야할것이다.명심하길바란다.   삭제

        • 불교개혁 2018-08-02 16:12:12

          종헌종법에 따라 불교개혁 단행하실 유일한 분 설정스님. 이 분을 끌어 내려 이득을 볼 자들이 누군지 주위를 잘 둘러 보시길 바랍니다. 계획에 의해 진행된 각종 의혹들과 선동이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설정스님 이전 수십년간 조계종 내부에 집권하던 무리들이 불교개혁을 방해하려는 음모가 조목조목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삭제

          • 불자 2018-07-30 15:42:07

            제발설정얼굴 황션에내보내지말고
            조계종총무윈장이라는명칭좀떼시요
            징그럽다
            Btn 너들이나많이봐라
            뉴스많이보내라   삭제

            • 불자 2018-07-30 13:03:10

              불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문제보다는 장점이 많기 때문에 훌륭하신 분들의 선거를통해 정당한 절차를 거쳐 추대하신 분이 물러난다면 상대세력들의 관여했던 종단 지도자의 비난과 퇴진도 이어질것이다 원로들과 지도자들이 흔들린다면 분열과 대립 소수의견들의 난무를 감당할수있겠나. 완전이아닌 최선을 택하고 지도자를 중심으로 자기맡은일에 충실하자. 굴복한다면 더큰 혼란과 분열 외부세력의 조롱과 비난이 거세질것이다. 가장 아파할 설정스님의 무량심으로 참고 견디시기를   삭제

              • 불자 2018-07-30 12: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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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실망 2018-07-30 11:26:11

                  설쩡 ,혜국...가만 못둔다..배신감은 이루 말할수없다..두사람의 법문 챙겨본중생으로 허탈감과 종교의 무용함까지 물밀듯 밀려온다   삭제

                  • 떼거지 2018-07-29 16:01:44

                    종헌종법에 의한 선거와 원로회의 추인에 따른 결과가 떼거지에 의해 부정된다면, 앞으로 이러한 패거리 악습이 반복되어 종단은 구심점을 잃고,
                    내홍에 휘말릴것입니다. 일부 스님들과 재가자들이 의혹을 내세워 길거리에서 종단을 헐뜯고, 타종교 인사들(전문 꾼들)을 끌어들여 불교개혁 운운은 해종행위로 종헌종법에 따라 엄중히 대처하고, 그 책임을 물어 종단의 기틀을 바로세워야 합니다. 내부 절차에 따라 의혹규명을 진행하고 있으니, 8월까지 진득히 기다려 달라는 종정예하의 당부말씀을 되새겨봅니다.   삭제

                    • 불교회원 2018-07-29 13:07:24

                      재물욕과 원력욕은 인간사에는 항시 따르는 법이군요
                      스님들 보면 공부를 하여도 그러하니 ~~
                      고급차에 비싼한삼옷에 도박에 한편으로는 스님들이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중생들 피땀흘린 돈을 고생하여 벌지도 않으면서~~
                      물이 고이면 썩는 법 / 회계처리가 분명하게 오픈되지 않으면 사단이 납니다.
                      회계처리자를 3년에 한번씩 교체하고
                      회계부정은 죄이니 법에 고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석가모니를 모시는 스님들은
                      더 검소하고 성실하여 중생의 모법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삭제

                      2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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