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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부녀 33관음성지 순례 회향

일본인 부녀가 한국의 전통사찰 33곳을 순례하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33관음성지 순례를 원만 회향했습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어제 일본인 호시나 토시히로, 호시나 리나 씨의 한국전통사찰순례 회향 수여식을 진행하고 회향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호시나 씨는 여행가이드북을 통해 한국의 33관음성지를 알게 됐고 지난해 초부터 1년 반 동안 한국의 전통 사찰을 순례했습니다.

호시나 씨는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아 딸과 같이 참여하게 됐다”며 “도심 속에 사찰이 있는 게 인상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순례를 다니면서 알게 된 한국 문화를 일본에 전해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보도=이석호 기자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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