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한국의 산사 7곳 모두 세계유산 등재

통도사와 대흥사 등 일곱 사찰로 구성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한국불교의 깊은 역사성과 지속성 등 세계유산으로서 탁월한 보편적 기준을 인정받은 건데요, 특히 등재권고에서 제외됐던 3개 사찰이 모두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바레인에 있는 조계종 문화부장 종민스님과 전화통화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