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교
불교환경연대 청소년 한강지킴이 활동 시작

불교환경연대가 2018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일환으로 <청소년 한강지킴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환경연대는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50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에서 박용훈 사진가의 <어떤 강에서 살고 싶을까?>를 주제로 다양한 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신정섭 한국생태문화연구소 소장의 <한강의 어제와 오늘>,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학과 교수의 <내일의 한강>이 진행됐습니다.

불교환경연대는 오는 23일 남한강 여주 신륵사 일대에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보도=정준호 기자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