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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제 대종사 등 불교계 지도자 소중한 한 표


조계종 종정 진제 대종사는 오늘 아침 부산 해운정사 인근 투표소를 찾아 주권을 행사했습니다.

진제 대종사는 투표 후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는 후보를 찍었으면 좋겠다"며 유권자들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SYNC〉진제 대종사/ 조계종 종정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해서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는 후보를 잘 찍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선거를 통해서 선거가 끝나면 여야가 일심동체가 돼 한국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과 교육원장 현응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도 지난 8일 서울 종로구청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민주주의 꽃을 피웠습니다.

속초 신흥사 주지 우송스님 등 조계종 전국 교구본사주지 스님들도 인근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SYNC〉우송스님/ 속초 신흥사 주지
(선거를 할 때는 초심을 가지고 하지만 끝나고 나면 초심을 잃는 당선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점검해서 임기를 잘 마치는 당선자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천태종 종정 도용스님과 총무원장 문덕스님은 오늘 단양 구인사 인근 영춘면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습니다.

진각종 총인 회정정사는 오늘, 통리원장 회성정사는 지난 8일,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스님도 지난 8일 일찌감치 투표를 마쳤습니다.

태고종 총무원장 백운스님은 지난 8일, 총지종 통리원장 인선정사는 지난 9일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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