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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환사바하소서..오늘 무산스님 영결.다비식

지난 26일 원적에 들었던 설악당 무산 대종사의 빈소에는 나흘째 2천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설악산도 감당하기 힘들었던 스님의 발자취를 추모하는 각계각층의 조문행렬은 이어졌습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강원지사 최승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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