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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힌츠페터 스토리>특별 시사회

조계종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참혹한 현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5.18 힌츠 페터 스토리> 특별시사회를 열고 진상규명을 통해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길 기원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비롯한 종무원과 조계사 신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5.18 힌츠 페터 스토리>는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기록한 당시 광주의 참혹한 현장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한 5.18 주제의 최초 극장용 다큐멘터리입니다. 
 
설정스님은 시사회에 앞서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다며 어두운 역사의 그림자들이 규명되고 되풀이 되지 않길 기원했습니다.

조계종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모두의 평등과 행복,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시사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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