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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회의, 범종단 대책위원 4명 추천

조계종 원로회의가 종정 교시에 따른 범종단 대책위원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해 교권자주수호위원회 구성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원로회의는 어제 간담회를 열고 종단이 어려울 때 전 불자들이 합심해 교권을 수호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종정 교시에 따른 범종단 대책위원에는 월주, 월탄, 종하, 원경스님을 추천해 교권자주수호위원회 구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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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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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천안 2018-05-12 22:47:40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닌가요?
    그냥 실천하면 되지 않나요?

    무슨 대책이 또 말이 필요 합니까?
    다 아는데...

    승려이기 이전에 신도로서라도
    진정으로 참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는 눈이 부끄럽습니다.

    제발 부끄러워하고 치부를 가리려는 자세라도..

    뻔뻔하게 보이지는 않는지...

    부처님의 탁발히시던 가르침을 상기하세요 제발

    민망합니다. 스님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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