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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응스님, 사실이면 승복 벗겠다‥강경대응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스님이 MBC PD수첩 방송과 관련해 직접취재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음해세력의 인터뷰에 근거해 제작한 해당 방송이 사실일 경우 승복을 벗겠다며 강력 대응 의사를 밝혔습니다. 현응스님은 어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PD수첩 제작진이 명예훼손을 넘어 인격살인을 저지르고 있다며 방송 내용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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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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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2018-05-08 09:24:42

    승복벗는게 뭐 대수인가요?
    승복 안입고도 계 수행
    잘하고 사는 진실한
    붓다가 스님들보다 더 많을껄요!
    ,,
    저도 부족한 불자이지만
    직업인 스님들이 많죠?
    "
    마음속 진실에 때가 없음이
    해탈이고 날마다 회향이죠?
    ..
    마음 잘 들여다 보시고
    승복벗고
    진실한
    수행 또한 괜챦을듯 싶네요   삭제

    • 천수불자 2018-05-07 13:34:42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니땐 굴뚝에서 연기나지 않습니다 승복입고 못난세속인들처럼 살면 그업의 무게는 엄청나다는데 어찌 하시렵니까?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유감스럽게도 스님의 얼굴은 너무 텁텁하네요
      불자들은 이제 스님들의 이런 행태가
      점점 익숙해져 간다는 슬픈사실을
      알고나 계십시요   삭제

      • 시리 2018-05-07 00:58:47

        현응스님!
        모든것이 인과응보 입니다
        자기가 지어서 자기가 받네요
        여래께서 보고 계십니다
        변명하지마세요
        자숙하며 회개하세요   삭제

        • 진짜 비구로 살단간 수행자는? 2018-05-06 12:19:02

          삭가모니 부처님도 장가 가서 애놓고 마누라 집에 애랑두고 설산으로 갓다 그런 종교가 마누라잇고 애들이는것이 뭐가 대수라고 pd수첩 기자나 mbc사장 이하 사원들 모두가 남의 일들추어사 저렇게 컷다 p첩은 일반사람들 여럿죽엿다 방송이 사람을 살리는것이 아니고 지들은 살고 대상 물건들(사건인물)은 모두 죽인다 결국 죽는것은 국민이고 크는것은 mbc같은 대형 방송사들이다 앙ㅅ튼 고맙딘 고생햇다 짜집기 마추어 억지로 만든다고 나도 이것들 때문에 당햇는대 예전에 mbc 이영우라는 기자놈이 취재한다고 와서 몰까찍어 그냥내보내서 엄청 힘들엇다   삭제

          • 평정심 2018-05-05 14:25:18

            옛말에 넘치는것이 부족하니만 못하다고했습니다 힘들게벌어 시주하고중들을 떠받들어 절을넘 부자로만들었습니다 부족해야 노력하는데 풍족한데 굳이애써 수행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전이미오래전에 승복입은자들의
            이런 작태를 알고 있었기에 새삼충격과 분노를느끼지 않았습니다 이미 종단은 부패했고 이대론 불교게가 희망이 없음니다 이제그들의 몫입니다
            불자여러분!중따라 이절저절 다니지마시고 내안의 불성을 믿고 집에서
            108배 매일하고 정진하여 부처를
            개발하십시다 전중들에게 오만정이
            떨어져 절에 안가고 집에서정진힙니다 부디힘내시고 정진하십시요^^   삭제

            • 블링 2018-05-05 10:08:58

              Btn은 대변인이 아닌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엇이 불교라는 종교를 위하는 길인지를 생각해주세요 사실이 아니라면 떳떳하게 사실에 대해 밝히시길 바랍니다 ...   삭제

              • 시주 2018-05-05 09:36:05

                자기들 수준에 맞는 스님이 있는거지. 그러면서 석탄일에는 꼬박꼬박 시주하고 스님스님하며 받들겠지. 니들이 저런 스님들을 만든거다.   삭제

                • 유나 2018-05-04 14:18:15

                  시비를 가리기전에 불자들이 받은 정신적 상처에 대해 사과하고 물러나는것이 수행자의바른 처신 아닙니까?
                  더이상 불교를 욕보이지마시고 잘못한것이 없다해도
                  일단 사과 하십시요.
                  어째서 부끄러움은 남들의몫입니까?   삭제

                  • 차상용 2018-05-03 15:44:44

                    반론의 기회는 다 거절하고 왜 반론권이 없다고 합니까.
                    그리고 개인의 부도덕한 문제를 왜 불교에 대한 훼불이라고 합니까.
                    전 조계사 근처 회사 다니는데 한정식집에 얼큰하게 취한 스님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구도자로서 신자들의 돈으로 그렇게 지내는건 창피한 거 아닌가요.   삭제

                    • 박정은 2018-05-02 22:24:50

                      누구의 말이 진실인거짓인지는 곧 밝혀 지겠지만 항상 스님들의 말씀을듣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기려 노력하는 불자의 한사람으로 화가 나는것 보다 안타까움이 먼저 앞서네요 부처님 말씀중에 계율을 어긴 타게승도 절대로 욕하지마라라는 경전의 말씀을 본것같네요 부디 스님들은 나랏일에 참여하지 않으시고 수행과 불자들을 위하여 존 말씀 전달해 주시는 분들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스님들의 행동에 의한 업보는 다음생에서 반듯이 윤회로 돌아가겠지요   삭제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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