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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MB에 뇌물 협의 지광스님 유감

어제 구속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3억 원을 건넨 사실이 전해지며 논란이 되고 있는 능인선원 지광스님에 대해 조계종 호법부가 유감과 엄중 대처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계종 호법부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 능인선원 지광스님이 2007년 12월 이명박 전 대통령 측에 3억 원을 건넸다는 사실과 관련해 사부대중과 국민에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어 종헌·종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리하고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수행종단으로 가풍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이은아 기자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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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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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신 2018-03-24 23:52:47

    스님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케라도 하셔서 불사를하시었습니다 업드려감사올림니다.   삭제

    • 콩이맘 2018-03-24 20:44:05

      지광스님은 부산에 국제신문 회장으로알고있습니다.언론사 대표가 비리에연류되다니 당장 그자리에서 물러나는게맞죠..부산에 모 시행사와 부동산소송건도 있다는 애기도있고.. 정말 비리에 온상이네요.   삭제

      • 정도영 2018-03-24 14:19:02

        당장 능인선원 원장 자리에서 내려와라!!! 허위학력으로 속이는 가짜 중? 그리고 불교계에서 영원히 떠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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