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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롭게 길상사 가족법회

근본도량 서울 성북동 길상사가 일요법회를 통해 참다운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길상사는 어제 제주 월라사 주지 인오스님을 초청해 가족법회를 봉행하고 불자들에게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전했습니다.

인오스님은 “마음속의 좋은 생각으로 끊임없는 용서와 배려, 감사가 가장 중요하다.”며 방송포교의 미래인 BTN붓다회 동참을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법회에 참석한 신도와 불자들은 BTN붓다회와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영상포교발전과 100만 포교사 양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보도=이 동 근 기자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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