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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년희망 사찰체험 프로그램 '붓다의 향기'남양주 봉선사에서 1월22일부터 5박6일간

경쟁사회 속 불안감에 찌든 청년들에게 번뇌를 해소하고 희망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찰체험 프로그램 '붓다의 향기'가 1월22일(월)부터 27일(토)까지 남양주 봉선사에서 진행된다.

5박6일 동안 40여 명의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왕들의 사냥터였던 ‘비밀의 숲’ 걷기명상, 불교계 저명인사들의 강연으로 구성된 청년희망 콘서트, 내 몸을 깨우는 요가 등을 통해 '진정하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청년희망 콘서트'에서는 불교 각계에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쳐 온 저명한 스님들이 직강을 통해 청년들에게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청년, 희망을 노래하다'에는 BTN불교TV '정목스님의 나무아래 앉아서'의 진행자 정목스님, BTN '내비둬 콘서트'로 유명한 일감스님,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 교수 자현스님, 백담사 연수원장 백거스님, BTN불교라디오 울림 '해피타임' 진행자 원영스님,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효록스님이 지도교수진으로 참여한다.

이 외에도 '불화그리기'에 선혜불교미술연구소 소장 현우스님, '삶을 바라보는 지혜'에 의정부 미륵암 주지 혜공스님, '붓다의 소리'에 대한불교조계종 염불교육지도위원장 화암스님, '불교를 통해 배우는 참 나 찾기'에 서산 관음사 주지 무영스님, '사찰음식 만들기'에 사찰음식연구회장 홍승스님, '내 몸을 깨우는 요가'에 장혜진 요가강사가 지도교수로 참여해 청년들과의 시간을 갖는다.

‘붓다의 향기’는 봉선사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1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양훈민  yhm@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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