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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깨달음을 논하다 외 2건

<명상 깨달음을 논하다, 지혜를 논하다./안 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엘리트명상>

깨달음을 얻기 위해, 마음을 수련하기 위해 또는
자기계발을 위해 명상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 ‘행복한 불서’에서는 올바른 명상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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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상 깨달음을 논하다>, 지운 지음, 사유수.
자신의 내면을 자비심으로 보는 것, 남을 지혜로 알아가는 것.

수행의 길에서 길 잃은 불자들에게 바른 수행의 지침을 주는 책 <명상, 깨달음을 논하다> 그리고
<명상, 지혜를 논하다>입니다.

활발한 방송 강의를 통해 또 ‘차 수행법’으로 유명한 원허 지운스님이 쓴 이 책은.
깨달음을 향한 바른 수행법에 대해 보다 쉽게 서술했습니다.

<명상, 깨달음을 논하다>에서는 수행현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보다 자세히 알려주며, 자비를 바탕으로 한 사법인과 사무량심이 서로 상응하는 자비수관 명상법을 제시했습니다.

<명상, 지혜를 논하다>편에서는 지혜계발을 통해 공성을 깨쳐서 중생을 부처로 전환시키는 보리심 수행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일반인에게 치유와 더불어 정견을 가질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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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 용수지음, 나무를 심는 사람들.
더 다치기 전에 내 마음 들여다보며 행복의 답 찾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습관을 돌아보라고
권하는 책, <안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입니다.

책의 저자 ‘용수스님’은 살면서 겪는 숱한 일들은
마음만 잘 닦으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힘들게 했던 습관들을
걷어내고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법을 알아가라고 권합니다.

불교에서 고통의 원인은 집착이라고 합니다. 용수스님은 이런 강박들을 놓을 수 있는 명상 수련인 티벳트 명상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습득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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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엘리트 명상, 가와카미 젠류 지음, 불광출판사.
이타를 행하기 위해 공감능력이 필요한 엘리트들, 명상에 주목.

서양 엘리트들이 왜 명상에 주목하고 있는지, 그 명상 방법과 방향에 대해 알려주는 책 <엘리트명상>입니다.

서양의 가치관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절감한 엘리트들은, 타인을 배려하는 이타심과 공감능력이 성공의 열쇠라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이 능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끌어내는 방법이 명상임에 주목하고 뇌 트레이닝 법으로 발전시켰는데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함께, 가와카미 젠류 스님의 명상 수행을 바탕으로 공감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그리고 세계 엘리트들이 생각하는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행복한 불서 김미진입니다.


김미진 아나운서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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