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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불들어 갑니다!

영결식을 마친 영허당 녹원 대종사의 법구는 연화대로 운구돼 다비가 엄수됐습니다. 스님을 추모하는 불자들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만장이 스님의 법구를 인도했습니다. 5천여명의 사부대중은 녹원대종사의 마지막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엄창현 기자가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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