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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사찰음식에 반하다

불교문화사업단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멕시코에서 사찰음식과 템플스테이를 선보였습니다.

불교문화사업단은 주 멕시코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멕시코 시티에서 ‘건강의 비결, 한국의 사찰음식을 주제로 강연과 시연, 시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멕시코 정관계 주요인사와 올림픽선수단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지도법사 형민스님은 연근약밥, 곤드레장떡 등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멕시코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식과 사찰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도 체험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보도=이석호 기자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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