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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 창립 33주년 기념법회부산대학교 불교동아리 '바라밀' 부산 녹야원에서 창립 33주년 기념법회 봉행

 

부산대학교 불교동아리 '바라밀'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부산대학교 불교동아리 ‘바라밀’은 지난 18일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위치한 녹야원 2층 대웅전에서 녹야원 주지 탄현스님, 무량사 도일스님, 부전선원 안국스님, 한마음선원 혜영스님을 비롯해 현익채 전 금정중학교 교장, 동국대학교 고순호 법사와 부산대 바라밀회 졸업생 및 재학생 등 사부대중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기념법회를 봉행하고 대학생 불교 활성화를 위한 염원을 발원했다.

지도법사인 한마음선원 혜영스님은 “30년 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바라밀회의 지도법사가 되어 매우 감개무량하며 대학생 불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대 불교동아리 바라밀회 출신인 녹야원 주지 탄현스님은 “훌륭한 지도법사님들의 헌신과 졸업생들의 열정, 그리고 부처님 법을 공부하려는 재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이 일체가 되어 오랜 세월 불교 동아리가 유지 되어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부처님의 법등을 밝힐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제봉득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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