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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단청 사진전

전나무 숲길로 유명한 부안 내소사가 봉래루를 개방한데 이어 단청 사진 전시회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내소사는 대웅보전 단청 사진전시회를 열고 대웅보전 보물 291호 영산회괘불탱화, 보물 1268호 백의관세음보살좌상 등 60여 작품을  설선당과 봉래루에 전시했습니다.
 
주지 진성스님은 “아름다운 불교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전시회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전시를 이어갈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

천년고찰 내소사는 혜구 두타스님 원력으로 백제 무왕 34년 창건됐으며 전나무 숲길, 백의관음보살좌상,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한 대웅보전 꽃문살 등으로 유명합니다.
보도=BTN 전남.북지사 이병준


광주지사 이병준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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