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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의 산증인, 야구의 전설, 안경현 해설위원을 만나다.BTN불교라디오 <차승환의 유쾌한 쇼>

한국 프로야구의 산증인이자 야구의, 야구에 의한, 야구를 위한! 야구 외길 인생을 걸어온 남자! 안경현 해설위원이 BTN불교라디오 '차승환의 유쾌한쇼‘ 스튜디오 녹음에 출연해 박진감 넘치는 가을 야구 소식과 전망, 야구의 불모지에서 “한국 야구 전설”이 되기까지의 사연을 전했다.

선수 시절에는 두산베어스의 미러클 시대를 주도했고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그의 야구인생 2막에서 “야구는 오래 이기고 있을 필요 없다. 마지막에 이기면 된다.”라는 명언으로도 야구팬들의 마음에 감동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날 안경현 위원은 울림 청취자들을 위해 “가을야구를 더욱 즐겁게 즐기는 방법”으로 야구장 음식, 연예인급 외모의 야구선수들, 응원의 묘미 등을 소개했고, 특히 한국시리즈를 앞둔 시점에서 주목하는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했다.

“야구는 선수 개개인이 라이벌 의식을 갖는 스포츠가 아니다”, “타석에 들어설 때 선수가 아닌 팀을 응원하는 것”이라며 “야구는 팀의 조화로움이 만들어내는 스포츠이고 팀의 승리가 개인의 승리”라고 정의한 안경현 위원은 당시 최고의 라이벌 팀으로 LG트윈스를 꼽았다.

아직까지도 대학생인 딸과 매일 포옹으로 인사하는 “원조 딸바보”인 이유를 묻는 DJ 차승환의 질문에 안경현 위원은 대답 대신 딸이 가장 좋아하는 워너원의 ‘활활’을 딸과 함께 듣고싶은 추천곡으로 소개하며 딸바보 아빠다운 미소를 짓기도 했다. 안경현 위원의 선수시절 당시 응원가였던 현경과 영애의 ‘참 예쁘네요’를 들으며 선수시절을 함께 회상했고, “BTN라디오 청취자들의 반응에 고맙다, 야구장에서 팬들의 사인 요청도 고마운 일”이라며 지금도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팬들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DJ의 질문에 야구여신 배지현 아나운서와 입사동기임을 소개하며, 최근 배지현의 결혼소식에 “선남선녀의 만남이 뿌듯하다”며 진심어린 축하를 전했다.

어느덧 같은 유니폼을 입을 만큼 성장한 아들 안준(두산베어스 소속) 선수에 대한 충고로 “지금보다 조금 더 야구에 미치면 좋겠다”며 아들의 야구인생을 응원한 BTN라디오 <차승환의 유쾌한쇼 - 안경현 위원 편>은 10월 23일(월) 오전 11시와 밤 10시에 방송 되며, 스마트폰에 BTN 불교라디오 ‘울림’ 전용앱과 BTN불교TV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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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정  jin@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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