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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35대 총무원장선거..기호2번 수불스님"나누지 못하는 것 가지면 화근"

조계종 35대 총무원장 후보들에게 주요 공약 등을 들어보는 기획보도 두 번째, 오늘은 기호 2번 수불스님입니다. 부산과 창원, 서울 등에서 안국선원을 도심 수행도량으로 가꾼 수불스님은 ‘마음이 부처다, 이것이 정법이고 정도’라 믿고 정진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나누지 못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화근이라며 보시의 참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수불스님이 걸어온 길을 남동우 기자가 만나 들어봤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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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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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천 2017-10-08 10:09:30

    어느자리에 있던 중생을 구제하려는 불심을 가득 가지고있는 분은 수불스님을 비롯하여 여러스님들 계시지요,
    자리와 기득권에만 욕심그득한 스님들은 이제 물러서서 참회 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 멱우 2017-10-04 14:29:50

      즐거운 한가위추석을 맞이하여 수불스님과 선대위참모님들 송편이라도 드셨나요?

      일주일남은 총무원장선거를 승리하기위해 노심초사하시는 스님들을위해 아침에
      제사상앞에서 부처님과조상님들께 간절히 기원드렸습니다.

      반듯이 승리하여 끝모르게 추락하는 한국불교를 일으켜 세워달라고...

      수불스님과 한국불교 화이팅!!!   삭제

      • 국민에게 버림받아 2017-09-30 11:07:17

        이번선거는 내자리 보존이 가능한 후보를
        선택할 정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불교가 통째로 국민에게 버림받아
        불타는집이 되고 마느냐하는 중차대한
        기로에 선 시점입니다.

        불교가 버림받은 뒤 내자리가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삭제

        • 진정한 수행자. 2017-09-29 20:39:24

          부처님법을 소중히 하고 수행하는 자세와 나눔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이러한 스님들 이야말로 우리같은 어리석은 중생들의 스승님이십니다.
          조계종단의 타락은 더 이상 불자들이 좌시하지 않을것입니다. 몰라서 그간 참은것도 아니고 침묵한것도 아닙니다.
          더 이상 부끄러운 스님들좀 안 보고싶습니다.
          제발 모범좀 보여주세요.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우리 불자들을 그만 우롱하시고 정신들좀 차리시라고요.   삭제

          • 브루스리 2017-09-29 15:30:27

            불행하게도 우리는 앞으로 선택의 기로에 설때가 있을것이다.우리는 더 좋은 쪽을 선택하기 보다,"덜 사악한 쪽을 선택"해야 할 날이 올 것이다.

            "눈이 아니라,손으로 만져보고 판단하라"
            지도자에 대해 판단할때에는 그들의 외양이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걸어 왔으며,
            우리의 종단 정체성에 맞는지,
            결정적으로 도덕성과 청정성에 결점이 없는지 보아야 한다.
            일반적인 종도들은 괜찬다
            하지만 종게종의 지도자는 청정해야 한다.
            정부의 기관이나 사회단체 등에 조계종이 함께 하기 위해서 깨끗한 지도자가 아니라면,조계종은 우습게도 끌려가게된다.   삭제

            • ㅎㅎ 2017-09-29 12:28:20

              동국대 국제 선 센터와 함양 벽송서 선원
              그리고 봉암사 세계 명상 마을 건립에 큰 도움 주신 스님이시네요~^^*   삭제

              • 화이팅 2017-09-29 11:15:19

                타락한 종단을 다시 일으키실 수불스님
                조계종단의 도덕성을 회복시킬 유일한 후보자 스님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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