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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수륙재 삼회향놀이로 회향
  •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 승인 2017.09.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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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총본산 구인사가 8일부터 어제까지 5일 동안의 수륙영산대재와 생전예수재를 회향하는 삼회향 놀이 한마당을 펼쳤습니다.

삼회향은 영산재 등의 본의식이 끝난 후 뒷풀이 형식으로 베푸는 가무를 겸한 연희의  형식입니다.

삼회향 놀이는 조선시대 이후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활발하게 전승돼 오다  명맥이 끊어졌으며 구인사는 2009년부터 삼회향놀이를 되살려 재현해 오고 있으며 2012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 25호로 지정된바 있습니다.

대전지사 이천운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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