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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부대중공사 개최..지현스님, 종단 현안 입장 밝혀

한국불교 백년대계를 위한 2차 사부대중공사가 ‘공동체’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계종 총무부장 지현스님은 명진스님 단식이 공동체 전체 화합을 해치고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남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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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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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중 2017-09-16 10:27:01

    유유상종에 적폐, 그들만의 리그
    여러분은 지금 조계종단의 썩은 부패 회합을
    보고계십니다.   삭제

    • 이산 2017-08-27 20:44:23

      모든 종교단체가 시간이 흐르면 권력 단체로 바뀌고 부패하는 이유는 자금의 축적 때문이다. 자금이 있으면 권력이 생기고 권력이 생기면 부패하게 되는 것이 소위 불교가 주장하는 연기법이다. 그러므로 거대한 자금이 있는 한 아무리 정화해도 연기법에 의해서 또다시 부패한 한다. 진보 불교인들이 적폐청산을 한다면서 권력자(총무원장)를 교체하자고 아우성이다. 지금처럼 종교 단체에 자금이 쌓이는 시스템을 고치지 않으면 사람을 바꿔도 부패는 계속 된다.   삭제

      • 이산 2017-08-27 20:43:36

        기독교는 단 하루만에도 깨달음(믿음)에 이를 수 있다. 그러니까 여유 시간에 전도를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사회봉사에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불교는 깨달음에 이르는 데만 수 십 년이 걸리므로 사회에 신경 쓸 만한 여력이 없다. 불교가 부흥하려면 교리와 수행법을 과학적으로 체계화시키고 단순화해야한다. 그리고 교리에 부합하는 계율을 불자들이 생활에서 습관화해서 일반인이나 다른 종교인들보다 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고 봉사활동도 해야 한다. 그러면 불교는 저절로 부흥한다. 종교의 최종 목표는 자기 구원이 아니라 사회 구원이다.   삭제

        • 이산 2017-08-27 20:42:31

          인간의 장기를 기증하면 다른 사람에게 이식돼서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잘 살아 간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집단생명체인가? 기존의 과학이론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삭제

          • 혜명화 2017-08-26 23:52:19

            재정투명하게 해서 승려노후복지제도 실현하고종무직원이하 소임자들 급여 현실화시켜라!!!!   삭제

            • 법등 2017-08-26 13:23:41

              자승과 그세력들이 조계종 화합을 망치고있다.
              조계종은 천주교같이 재정통합을해서 주지와
              일부 스님들만 돈과 권력을 독식하는걸 막아
              야한다.개혁촛불이 활활 타오르는 지금이
              적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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