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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위르겐 힌츠페터 부인 '진관사 템플스테이'

5.18 민주화 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렸던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 페터의 부인이 천년고찰 진관사를 찾았습니다. 사찰 예절을 배우고 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템플스테이 매력에 푹 빠졌다고 하는데요. 영화에서 느낀 아픔과 달리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석호 기자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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