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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세상만사>재미와 공감..포털 검색어 매주 껑충껑충

BTN불교TV의 신개념 토크쇼<세상만사>가 불교는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고 MBC <세모방>에 소개되며 각종 언론에 기사화 되고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 30위권에 진입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 TV까지 론칭하며 댓글 호응도 뜨겁다고 하는데요.  정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개념 불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BTN불교TV <세상만사>가 종교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참신한 포맷으로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토요일까지 2회분에 걸쳐 방송된 MBC세모방의 BTN<세상만사>편은 개편 이후 4프로 대 시청률을 다시 확보하며 10위권의 토요일 시청률 순위에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BTN이 아닌 지상파에서 스님과 BTN을 만난 불자들은 반가움과 자부심으로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INT- 현수진 / 서울시 상계동
(유명 연예인들과 스님들이 같이 대화를 나누고 같이 고민도 상담하고 일반인으로서 공감이 형성됐어요. 만나기 쉽지 않은 자리였는데 그런 만남도 주선해 주시고, 일반인들에게 다 공개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대중화가 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서 불자로서 뿌듯했어요. )

불교는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내놓으라는 정상급 연예인들과 재밌지만 가볍지 않게 전한 불교 가르침이 큰 호응을 얻은 겁니다.

특히 불교식예능 수행 복불복 스타일은 시청자들이 꼽은 재미요소 1순위였습니다.

수행 복불복으로 묵언수행에 당첨된 말 많은 헨리는 무심코 대답한 제작진의 질문에 죽비세례를 받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선재스님의 사찰요리 시간에도 공동 꼴지를 한 이수경과 헨리는 108배에 당첨돼 벌칙이지만 자신을 내려놓는 새로운 경험에 공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sync-헨리 / 세모방 출연진
( 저의 안에 있는 독들이 다 나온 것 같아요. 깨끗해요 이제...)
sync-이수경 / 세모방 출연진
( 정신이 좀 또렸해 졌어요..(또렸해졌어요?) )

또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에도 BTN을 론칭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TV교양 일간검색어 순위에서 BTN불교TV의 <세상만사>가 지난주말에 70위권에 진입한데 이어 이번주에는 두배 상승한 30위권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대변했습니다. 

예능적 요소 뿐 아니라 차담을 통해 고민을 털어 놓으며 스님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은 공감대를 형성해 불교적 가르침을 보다 대중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갑니다.

심산스님과 만초스님, 하림스님과 주석스님은 BTN에서 단련된 능숙한 진행과 입담으로 방송가에서 한다하는 이경규, 박명수 등 유명 연예인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BTN의 우수한 제작 수준과 불교 프로그램의 대중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방송으로 케이블TV에서 오랜 노하우를 자랑하는 BTN의 새로운 시도와 집념이 대중에게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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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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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 법상 2017-08-08 13:07:14

      2회 재밌게 시청했습니다.
      박명수의 세식구 모두 개종한다는 멘트가 압권이었습니다.
      시청한 많은 분들이 붓다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_()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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