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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대장 부인 불자 공관병 억지로 교회 데려가 충격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 부부가 공관병에게 행한 갑질과 폭언 의혹이 연일 논란을 더 해가고 있습니다. 도를 넘은 업무를 요구하는가 하면 박 대장 부인은 불자인 공관병을 매주 강제로 교회 예배에 참석시켜 종교자유까지 침해했다는 논란까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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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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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하 2017-08-10 10:46:06

    저 정도면 경제적으로 1%에 드는 사람들인데 하는 행동은 거지들과 진배없어요
    욕을 못하게 하니 똥장군해삼멍게말미잘아메바같은 족속들이에요   삭제

    • 재가 불자 2017-08-04 21:19:17

      한 나라의 대장이 저러니 아래는 어떨지...
      개신교는 불법 다단계.   삭제

      • 강상영 2017-08-04 17:44:42

        아직권력남용
        끝내준다.
        너협박에 가슴에대못박는것아나   삭제

        • bombman 2017-08-04 11:26:18

          공군에 입대한 아들의 신체검사에서 부터 군입대까지의 병적 확인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 이인숙 2017-08-04 09:48:41

            박찬주연금주면안좨요개돼지만도못한것들   삭제

            • 김경범 2017-08-04 09:37:33

              어제오늘일이냐 모든공관병들 야기모으면기가막힐꺼다 그옛날 고재봉이 도끼질을왜했겠나 천박한년
              생긴건 딱돼지한마리다 저런걸사령관으로임명한 닭년이 더닭대가리로보이는건뭘까?   삭제

              • 최세정 2017-08-04 08:10:48

                욕을 못하게하니 안해야겠네요
                시베리안 허스키 똥만도못한것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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