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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 현악으로 듣는 영산회상
  • 광주지사 이병준 기자
  • 승인 2017.06.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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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능가산 내소사가 부처님을 찬양한 노래 ‘영산회상’을 선악회를 초청해 현악 연주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지난 18일 내소사 회승당 법석에서 타종을 시작으로 1시간여 걸쳐 진행된 행사는 현악기 중심의 현악 영산회상, 상령산을 시작으로 중령산,세령산, 염불도드리 등으로 관객과 함께했습니다.

이날 연주회에는 중요무형문화재 20호 조창훈 대금정악 예능보유자의 대금연주도 선보였습니다.

주지 진성스님은 ‘영산회상 연주를 선악회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분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지사 이병준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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