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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성사 티메트 불교문화체험부산 광성사 티메트 불교문화체험
부산 광성사가 지난 15일부터 3박 4일간 티베트의 전통 명상 수행법과 오체투지 체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티베트 불교문화 체험 캠프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난 15일 열린 입재식에서 광성사 주지 소남 걀첸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대승불교의 원형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이 티베트 불교”라며, “한국 내의 유일한 티베트센터인 광성사를 통해 티베트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양국 불교의 교류와 발전에 앞장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캠프에서는 티베트어 기초 강좌 외에도 티베트의 주식인 ‘짠빠’ 와 ‘타르초’ 만들기, 오체투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보도= 부산지사 오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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