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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해안 대종사 다례
  • 광주지사 이병준 기자
  • 승인 2017.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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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호남 선맥의 큰 기둥으로 불리는 해안 대종사 43주기 추모 다례재가 내소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어제 다례재에는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 봉래선원장 철산스님,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을 비롯해 스님이 생전 지도한 재가불자회 전등회 회원 등 사부대중이 참석해 해안 대종사를 추모했습니다.

철산스님은 강직했던 스님의 높은 뜻을 잊지 않고 간직하기위해 더욱 정진하자고 말했습니다.

해안스님은 부안 출생으로 1914년 내소사에서 만허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후 백양사에서 만암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1974년 세수 74세, 법랍 57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광주지사 이병준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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