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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불교문화재 원소장처로

문화재청은 1989년 도난당한 뒤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부여 무량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을 최근 인천 송암미술관 신고로 찾게 돼 환지본처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전기 제작으로 추정되는 불상은 높은 육계와 대의안쪽 승각기 끝이 리본형으로 표현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한편 문화재청 관계자는 최근 회수한 울진 불영사 시왕도 7점과 사자도 1점 등도 이 달 말, 원소장처로 반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동근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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