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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경색 국면‥韓․中 청소년 불교문화 교류 계속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가 오는 17일 중국 북경에서 중화전국청소년연합회 소속 국제청년교류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은 2010년 체결된 1차 업무협약 기간 만료에 따른 2차 업무협약으로 최근 사드문제로 한․중 관계가 경색국면에 접어들며 연장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파라미타 회장 심산스님은 “불교는 양국 정서의 교집합”이라며 “양국 신뢰를 위해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항일유적, 고구려 유적 탐방 등 청소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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