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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출가특별법 초안 나와

조계종 중앙종회 출가제도개선특별위원회는 오늘(7일) 회의를 열고 은퇴출가에관한특별법 제정안 초안을 검토했습니다.

초안에 따르면 은퇴출가자는 사회 각 분야에서 15년 이상 활동한 경력이 있고, 연령 51세 이상 65세 이하여야 합니다.

국민연금보험에 가입돼 있고 공적연금 또는 개인연금 수혜 예정자로, 수행사찰에서 1년 이상 행자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은퇴출가자한 사미ㆍ사미니는 법계 대덕ㆍ현덕 이상인 사승을 정해야 하며, 비구ㆍ비구니계를 받더라도 중앙종무기관 교역직 종무원과 말사주지로 임명받을 수는 없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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