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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 케이블tv 장르별 점유율, 불교tv 등 종교채널 1.8%점유2005년도 케이블tv 장르별 점유율, 불교tv 등 종교채널 1.8%점유
지난해 연간 케이블 tv 장르별 점유율 중 불교tv 등 ‘종교채널’이 1.8%를 점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종교채널의 이 같은 점유율은 홈쇼핑 채널 3.9%와 음악채널 2.5%, 교육채널 .1%의 뒤를 잊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지난해 영화 채널이 22.3%, 어린이채널이 9.3%, 드라마 채널이 18.3%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에도 여전히 만화와 영화, 드라마, 스포츠 등의 연애, 오락 채널의 초강세는 지속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지상파 TV의 점유율이 2.0%P 감소한 반면 케이블 TV의 시청률은 전년보다 1.0%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케이블 TV의 시청점유율은 부처님 오신 날이 있었던 지난해 5월을 기준으로 처음으로 40%대인 40.4%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다가 12월에 42.4%로 전년보다 0.5%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 같은 조사결과는 시청률자소업체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의 연간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조사대상은 서울과 인천, 경기,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지의 1천 550가구이며 분석기준은 지상파방송을 포함한 24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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