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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 사찰음식 체험..평창동계올림픽 관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미국 인기 피겨스케이팅 선수 알렉스·마이아 시부타니 남매가 한국을 방문해 사찰음식으로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시부타니 남매는 오늘까지 미국 국무부 스포츠 대사 자격으로 한국인과 소통도 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할 예정입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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