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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는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은 우리는 모두 이 세상의 주인공이며 하나같이 존귀한 존재임을 알려주기 위해서"라고 봉축표어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또 "모든 인간은 성별, 나이, 사상, 종교, 빈부, 취향과 같은 모든 차별로부터 해방돼야 한다는 대자유의 선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봉축위는 올해부터 부처님오신날 슬로건으로 '우리도 부처님같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연도별 봉축표어는 이와 별도로 매년 시의적절한 표어로 선정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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