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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 책으로

민족사 윤창화 대표가 중국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을 밝힌 책을 출간했습니다.

책에는 선종의 여러 청규와 문헌을 바탕으로 중국 중세시대 선종사원의 각종 제도와 가람 구성, 생활철학과 사상적 바탕에 대한 전반적인 연구가 담겼습니다.

윤창화 대표는 “중국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핵심은 미혹한 중생을 전인적 인격자인 부처로 만드는 성불작조에 맞춰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대산 월정사와 한암·탄허 문도회는 탄허 큰스님의 교육정신과 인재양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부터 16주 동안 벽암록과 대승기신론 등 4개 경전을 중심으로 탄허강숙 과정을 진행합니다.


임상재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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