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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성사 한국티베트센터 명상센터 개원식부산 광성사 한국티베트센터 명상센터 개원식
부산 한국 티베트 불교문화 명상센터는 티베트 전통 명상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합니다.



티베트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티베트의 불교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소남 걀첸 스님과 딱빠 겔렉 스님이 직접 명상센터를 운영하는 광성사는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2007 여름 티베트불교문화캠프”를 통해 티베트식의 아침공양, 명상방법, 티베트 불교의식 등을 시현할 예정입니다.



지난 1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남 걀첸 스님은 “잘못 알려진 티베트 불교문화가 많은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티베트 명상법과 수행법에 대한 강의와 실수를 통해 한국의 불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님은 또 “티베트 불교는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밀교까지 두루 공부를 해야 티베트 경전을 이해할 수 있고, 티벳어(語) 그 자체만으로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재이기 때문에 티벳어(語) 강좌 기초과정도 포함 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보도 = 부산지사 오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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