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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인식개선에 총력”

생명나눔실천본부가 오늘(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점사업 등 올해 주요사업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사장 일면스님은 우선 회원모집 창구를 다양화하고 지역본부와 연계를 강화해 장기기증 인식개선을 저변확대 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지난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3530명, 조혈모세포 희망등록자 2400명을 신규 접수했습니다.

68명에게 1억9천만 원의 치료비를 쾌유를 기원하고 삶의 희망을 건넸습니다.

Sync- 일면스님 /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 56명을 실질적으로 소아암, 백혈병 환자를 이식해서 살렸습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60명, 70명 그리고 100명 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올해 희망등록자의 편의와 증대를 위해 다양한 창구를 개설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전년대비 온라인 희망등록률이 14% 증가한 추이에 맞춰 올해는 SNS 홍보 강화에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공석이던 후원회장에 인기 가수 수지의 어머니로 백사마을 후원에 동참하며 활발하게 신행활동을 하고 있는 정현숙 불자를 위촉해 후원금 증대로 치료비 지원환자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Sync-  / 생명나눔실천본부
( 대학교 봉사단들과 함께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업무협약을 맺고 저희 본부와 연계해 희망등록 수를 많이 늘릴 예정입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한국서민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에 있는 46만 회원을 통해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활동을 홍보합니다.

Sync- 최윤섭 / 한국서민협회 회장
( 이런 큰일에 동참하게 돼서 감사하다는 말을 대신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밖에도  희망걷기대회, 희망음악회 등 연중행사를 보다 내실있게 진행하고 11월에는 ‘홍보대사 송년의 밤’을 새롭게 준비한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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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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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복 2017-02-06 19:41:41

    덕분입니다 _()_
    고맙습니다 _()_
    궁굼 합니다 ?
    지방에서는 어떻게 기증을
    해야 하는지요
    저는 시신기증을 하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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