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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무상사 진신사리 첫 공개

설 다음날인 29일 아침,
BTN무상사 법당에는 불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무상사가 처음 공개하는 부처님 진신 사리를 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BTN무상사는 회주 성우스님이 인도에 방문해 이운해온 진신사리 2과가 최근 4과로 분과하면서  친견법회를 통해 처음 공개하기로 하고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INT- 성우스님/BTN무상사 회주
(사리의 기운, 여러분 정유년 정초에 증식된 사리를 친견하시고 친견한 복으로 여러분들 마음자리가 밝아지고 밝아진 마음, 여러분의  가족들께 회향하시고 동시에 이 사회에도 회향하셔서 우리나라가 그야말로 안정이 되고 빨리 경제가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집니다. )

합장하며 친견 순서를 기다리는 불자의 얼굴에는 설렘과 환의심이 가득합니다.

INT-홍전수/서울 서초구 서초동
(가족들의 건강과 하는 일 잘되게 해달라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들 잘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사리를 친견한 불자들은 가족의 건강과 새해소원을 발원하고 엄마를 따라 나온 아이들도 장난기 없는 얼굴로 사리를 친견했습니다.

INT-이선영/서울 서초구 서초동
(경건해지고 깨끗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덕을 쌓는다는 느낌도 들고…)
INT- 홍지예/서울 서초구 서초동
(처음에는 사리가 뭔지 몰랐는데 엄마랑 할머니랑 동생이랑 같이 보니까 뿌듯했어요.)

새해를 진신사리친견법회로 연 불자들은 신심을 더욱 단단히 한고 가족의 평안을 발원하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부처님 진신사리는 31일까지 BTN무상사에서 친견 할 수있습니다.


김하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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