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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 제로 탈핵도보순례 떠난다

생명평화와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는 생명·탈핵 실크로드 추진본부가 유럽과 아시아 26개국을 돌며 탈핵원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례길에 오릅니다.

생명·탈핵 실크로드 추진본부는 올해 5월 3일 부처님오신날 서울을 출발해 2019년 4월 21일 부활절까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1만 1000km 거리를 걸어서 이동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원영 교수는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했던 탈핵 도보순례를 국제적으로 확장해 지구촌에 핵발전소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도보순례를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생명·탈핵 실크로드 추진본부는 오는 4월 20일 정식 출범식을 갖고 탈핵도보순례 경과보고와 세계생명헌장 세미나를 열 계획입니다. 

보도=임 상 재 기자

임상재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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