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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붓다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위촉

 

BTN 붓다회 자문위원장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위촉됐습니다.

문화포교와 보살행 실천으로 새로운 신행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BTN의 뜻에 공감하고 흔쾌히 힘을 보태기로 한 것입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회원은 물론 자문위원장에 위촉되면서 BTN 붓다회는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보입니다.

출범하기 전부터 강창일, 정갑윤 국회의원 등 국회 정각회 불자 의원과 불자 기업인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며 사부대중의 관심과 동참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6일 출범식으로 공식 활동을 선언한 BTN 붓다회는 염불봉사회 등 산하 신행단체를 형성하며 신행은 물론 불교의 대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BTN 붓다회는 수행과 전법의 도반으로 100만 회원 동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루 1시간 수행하기, 주 1회 자비보살행, 매주 한 사람에게 부처님 말씀 전하기 등 신행 운동을 벌이고 BTN 시청 및 후원도 실천합니다.

단순한 후원자를 넘어 한 사람 한 사람이 신행 주체이자 포교사로 전국적인 신행 공동체를 형성해 불국토 아래 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BTN 붓다회는 출범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어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라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불국토 건설이라는 긴 항해를 힘차게 다시 시작했습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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