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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박영숙 교수의 미래예측>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고 그려나가고 계십니까? BTN불교TV가 8월부터 미래학에 관한 강연프로그램을 편성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가 진행을 맡아 새로운 시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생존하는 방법, BTN <박영숙 교수의 미례예측>프로그램에서 희망의 미래를 설계해 보시면 어떨까요? 이동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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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불교TV가 미래변화를 보다 빠르고 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 신규 강연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8월1일 첫 방송된 ‘박영숙 교수의 미래예측’입니다.

이화여대 겸임교수이자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가 ‘미래예측’을 주제로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국사회를 바꾸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첫 회는 유엔미래포럼 회장 제롬글렌을 초청해 미래학이 선보인 다양한 연구 성과와 과제를 듣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제롬글렌 회장은 ‘미래의 일과 기술’을 이야기하며 인공지능으로 수많은 직업군이 쇠퇴하겠지만 인류에겐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있다며 희망을 강조했습니다.

SYNC-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회장
(당장 없어지진 않겠지만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직업들이 2020년이나 2030년, 특히 2035년쯤에는 사라지기 시작할 겁니다. 우리에겐 그만큼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컫는 ‘자아실현의 경제’를 창조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3회부터는 우리 삶의 필수요소인 의식주를 중심으로 옷과 주택, 식생활의 미래를 살펴보며 옷만 입어도 3일 동안의 식사와 영양분이 투여되고 전기와 에너지를 자가생산하는 주택 등 실제로 이루어질 미래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제5회, ‘식생활의 미래’편에서는 사람들이 한 끼의 식사만하고 부엌은 사라지며 튜브로 음식을 섭취하는 시대가 올 거라는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 마치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합니다.

SYNC- 박영숙 교수
(원시시대에는 가다가 열매를 따서 먹는 식으로 하루에 여덟 끼를 먹다가 세 끼를 먹게 되었고 두 끼, 미래에는 한 끼 정도만 먹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그리고 고령화 시대에는 부엌이 사라지고 튜브푸드로 빨아먹고 3D프린터를 이용해서 먹게 되면서 치아가 퇴화하는 현상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BTN의 야심찬 프로그램 ‘박영숙 교수의 미래예측’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20분과 수요일 오전 9시20분, 토요일 오후  7시30분에 방송 됩니다.

BTN이 준비한 강연프로그램으로 미래를 준비하는데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해 보시기 바랍니다.

BTN 뉴스 이동근입니다.


BTN불교TV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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